골프토토, 스페셜, 승무패 게임 연속 발매

최종수정 2012-10-07 11:30

국내 골프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는 골프토토 스페셜과 승무패 게임이 연속 발매에 들어간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에서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는 11일부터 벌어지는 국내프로골프(KPGA)투어 '제28회 신한동해 오픈'와 국내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제13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을 대상으로 스페셜 51회차와 승무패 25회차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먼저, 스페셜 51회차의 경우 노승열 위창수 박상현 강경남 이상희 김대현 최진호가 대상선수로 지정됐고, 승무패 25회차의 경우 허윤경을 비롯해, 양수진 이미림 김하늘 양제윤 김혜윤 이예정 홍 란 정혜진 윤채영이 선정됐다.

골프토토 스페셜 게임은 지정된 5명 혹은 7명의 프로골퍼의 1라운드 타수대를 맞히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타수대는 5언더 이하, 3~4언더, 1~2언더, 0(이븐), 1~2오버, 3오버 이상 등 총 6개 구간으로 구성되며 1라운드 최종 티수대를 모두 맞힌 사람에게는 해당 회차의 배당률에다 베팅금액을 곱한 만큼 적중상금이 지급된다.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의 경우 회차별로 스포츠토토가 상금랭킹과 유명도 등을 기준으로 선정한 5개조(10명) 1라운드 최종 승무패를 맞히는 방식으로, 승무패는 상금랭킹이 높은 선수가 하위선수보다 적은 타수면 '승', 같은 타수면 '무', 많은 타수면 '패'를 표기하면 된다. 구입금액은 최소 100원에서 최대 10만원 한도이고 '복식 베팅'도 가능하다.

한편, 골프토토의 경우 개인 사정과 대회 일정 등으로 대상선수가 변동될 수 있으니, 참여전 반드시 스포츠토토 홈페이지 및 공식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에서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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