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 3라운드에서 공동 7위에 올랐다.
한편, 상금랭킹 130위로 125위내 진입을 노리고 있는 재미교포 리처드 리(24)는 6언더파 207타로 공동 33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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