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프라이스닷컴오픈에서 공동 16위에 자리했다.
한편, 스웨덴 출신의 신인 요나스 블릭스트가 16언더파 268타로 우승을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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