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캘러웨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맥를래드리 클래식(총상금 400만달러) 1라운드에서 공동 6위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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