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미 게이니(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맥글래드리 클래식에서 짜릿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2·캘러웨이)는 최종합계 7언더파 273타로 공동 27위에 그쳤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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