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LPGA KB금융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김하늘이 허윤경을 누를 것이라고 예상했다.
스포츠토토(www.sportstoto.co.kr)가 25일부터 인천 스카이72CC에서 열리는 'KLPGA KB금융스타 챔피언십'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26회차 게임을 중간집계한 결과, 1매치(허윤경-김하늘)에서 김하늘 승리 예상이 55.24%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허윤경 승리 예상(30.30%)과 무승부 예상(14.46%)이 뒤를 이었다.
2매치(양수진-이미림)에서는 양수진 승리 예상이 56.80%로 가장 높게 집계됐고, 이미림 승리예상(26.67%)과 무승부 예상(16.53%)이 뒤를 이었다. 올해 상금랭킹 4위를 달리고 있는 양수진은 지난 6월 'S-OIL 챔피언스 인비테이셔널'에서 우승을 차지한 후 기복 있는 경기력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상금랭킹 1위 허윤경과 7000만원 차이로 이번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둘 경우 상금랭킹 1위 등극도 가능하다.
3매치(양제윤-김혜윤)에서는 김혜윤 승리 예상(50.29%)이 최다를 차지했고, 양제윤 승리 예상이 28.92%, 무승부 예상이 20.79%로 나타났다. 이 밖에 4매치(이예정-홍란)와 5매치(윤슬아-윤채영)에서는 각각 홍란 승리 예상(40.55%)과 윤슬아 승리 예상(57.207%)이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번 골프토토 승무패 26회차는 24일 오후 9시50분 발매 마감되며, 1라운드가 모두 종료된 후에 결과가 공식 발표된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