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이한주(35)가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마이나비 ABC챔피언십(총상금 1억5천만엔)에서 정상에 올랐다.
3라운드까지 선두를 달린 김경태(26·신한금융그룹)가 15언더파 273타로 공동 3위, 장익제(39)는 13언더파 275타를 쳐 단독 5위에 올랐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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