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한국프로골프투어(KGT) 신인왕 김민휘(20·신한금융)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퀄리파잉스쿨 둘째날 선두를 차지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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