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터 메이헌(미국)이 월드골프챔피언십(WGC) 액센츄어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에서 2년 연속 우승을 바라보게 됐다.
또 다른 4강은 매트 쿠차(미국)와 제이슨 데이(호주)의 대결로 압축됐다. 쿠차와 데이는 각각 8강에서 로버트 개리거스(미국)와 그레임 맥도웰(북아일랜드)를 제쳤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