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경(25·하나금융)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KIA 클래식에서 아쉽게 우승을 놓혔다.
LPGA 투어 통산 3승을 올린 김인경은 2010년 11월 로레나 오초아 인비테이셔널 대회 이후 3년 째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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