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GA, 회장 선거 방식 대의원 투표로 변경

기사입력 2013-03-28 17:13


한국프로골프협회(KPGA)가 회장 선거 방식을 대의원 투표로 변경했다.

KPGA는 28일 경기도 판교에서 199명의 대의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정기 대의원총회를 열고 회장을 정회원들이 직접 선거로 뽑던 방식에서 대의원들이 선출하는 방식으로 정관을 개정했다.

2013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148억원)도 통과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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