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신인 이동환(26·CJ)이 첫 톱10에 성공했다.
재미교포 리처드 리(25)는 공동 21위(11언더파 277타)에 자리했다. 중국의 천재소년 관톈랑(16)은 이날 2타를 잃어 4오버파 292타로 71위에 머물렀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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