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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박인비(25)가 미국스포츠아카데미(USSA)가 선정하는 '4월의 선수' 여자부문 후보에 올랐다.
박인비가 4월의 선수로 선정되면 한국은 두 달 연속 세계 최고의 여성 선수를 배출하게 된다. 3월 캐나다에서 열린 세계피겨선수권에서 우승을 차지한 '피겨여왕' 김연아(23)가 3월의 선수로 선정된 바 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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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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