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타이거 우즈(미국)에게 쪽지를 남겼다.
가르시아는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우즈에게 진정한 사과를 하고 싶었는데 연습시간이 어긋나 긴 대화를 나눌 수 없었다"며 "그래서 쪽지에 사과의 말을 남겼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쪽지의 내용에 대해서는 "우즈에게 보낸 것이라 그가 원한다면 공개하겠지만 지금은 할 수 없다"고 덧붙였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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