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다승왕 김자영(22·LG)이 5억원대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휘말렸다. 8일 법조계에 따르면 스포츠 매니지먼트업체인 스포티즌은 "김자영이 일방적으로 계약을 해지해서 큰 손해를 입었다"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제기했다. 청구금액은 5억원이 넘는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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