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프로골퍼, 초등학교서 재능기부

기사입력 2013-07-26 15:14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서 활약하는 프로골퍼들이 25일부터 이틀간 재능기부 프로그램 행사를 열었다.

충북 청원의 청원행정초등학교에서 열린 재능기부에는 김혜윤(24) 양수진(22) 장하나(21) 전인지(19)가 참여했다. 청원행정초등학교 골프반 학생 18명에게 강연을 하고 필드 레슨도 실시했다.

또 KLPGA는 청원행정초등학교에 경기용 볼 50박스, 연습용 볼 100박스, 주니어용 클럽 10세트 등 골프 용품을 제공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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