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트 스니데커(미국)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시즌 2승째를 거뒀다.
배상문(27·캘러웨이)은 6언더파 282타로 전날보다 24계단 오른 공동 31위로 마쳤다. 양용은(41·KB금융그룹)은 마지막날 5오버파 77타로 부진해 최종합계 이븐파 288타로 공동 66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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