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20·미래에셋)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MBN김영주골프 여자오픈 3라운드에서도 선두를 질주했다.
한편 7타를 줄인 이예정(20·하이마트)이 중간합계 15언더파 201타를 쳐 3위에 올랐다. 김하늘(25·KT)과 김해림(24·넵스)도 14언더파 202타로 공동 4위에 포진, 역전 우승의 가능성을 남겨 놓았다.
이 건 기자 bbadag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