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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하나의 명품 퍼블릭골프장이 개장한다.
이천 마이다스 골프장은 퍼블릭임에도 불구하고 회원제 골프장에서 누릴 수 있는 최상의 시설과 서비스를 갖추고 있다. 총지배인인 이영근 상무는 "대한민국의 진정한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의 등장을 기대해도 좋다"고 설명했다.
코스 길이 7200야드가 넘는 국제적 수준의 코스는 골퍼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한다. 고저 차가 30m 밖에 되지 않는 구릉지와 평원에 조성된 코스는 탁트인 개방감을 느끼게 해준다. 친환경 건물 인증(LEED)을 획득한 클럽하우스, 기존 수림대와 연결된 자연스러운 수목 식재, 기존의 물길들을 훼손하지 않고 대형 호수에 연결되는 자연형 계류를 도입해 자정 능력을 극대화 한 친환경 골프장이다. 올림푸스코스와 타이탄코스로 이름 붙여진 각각의 9홀에선 홀마다 신들의 신화가 어우러져 특별한 경험과 감동이 전해진다.
이천 마이다스 골프&리조트는 1%를 위해 만들고 99%가 누리는 신개념 프리미엄 퍼블릭 골프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마이다스 골프&리조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홈페이지(www.icmida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