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의 축구 영웅 안드리 세브첸코(37)가 프로골프 투어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했지만 필드에서는 영웅이 되지 못했다.
세브첸코는 자국에서 열린 유로 2012를 끝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이후 필드를 만났다. 은퇴를 선언한 이후 골프선수로 전향을 선언했다.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국가대표로 출전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실력이라면 꿈까지 길이 멀어보인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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