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국가대표 이창우(20)가 한국프로골프(KPGA) 동부화재 프로미오픈 챔피언에 올랐다.
이창우가 아마추어라 우승 상금 8000만원은 공동 2위를 차지한 송영한과 김승혁이 2위 상금 4000만원을 더해 6000만원씩 나눠가졌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