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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운정(2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ISPS한다 호주여자오픈 3라운드에서 공동 선두에 올랐다.
최종라운드에서는 치열한 우승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뉴질랜드 교포인 리디아 고(17)가 2타 뒤진 11언더파 205타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 세계랭킹 1위를 노리는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도 10언더파 206타로 4위에 올라 역전 우승을 노린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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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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