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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셸 위(25)가 고향인 미국 하와이에서 우승에 도전한다.
한편, 김효주(19)는 2라운드에서 2타를 줄여 크리스티 커(미국)와 함께 공동 3위(6언더파 138타)에 올랐다. 전날 공동 선두였던 박세리(37)는 한 타를 줄이며 중간합계 5언더파 139타로 장하나(22)와 함께 공동 5위에 자리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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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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