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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일미(42)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니어투어 1차전(총상금 4000만원)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KLPGA 투어에서 통산 8승을 거둔 정일미는 지난해부터 호서대 스포츠과학부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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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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