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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의 메이저대회'로 불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어스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마르틴 카이머(독일)와 조던 스피스(미국)가 공동 선두로 나섰다.
존 센든(호주)과 세르히오 가르시아(스페인)가 나란히 9언더파 207타로 공동 3위에 오른 가운데 한국 선수들은 나란히 부진했다. 2라운드에서 공동 9위에 자리했던 배상문(28)은 더블보기 2개, 보기 4개, 버디 1개로 7타를 잃고 2오버파 218타로 공동 68위로 추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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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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