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골프공 제조업체 ㈜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숍라이트 LPGA 클래식에서 국산 브랜드 최초로 드라이빙레인지볼을 후원하고 4년 연속 캐디빕을 후원 협찬하는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미국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볼빅은 이벤트 경기인 '밀리언 달러 슛아웃(Million dollar shoot-out)의 메인 스폰서를 맡아 경기에 흥을 더할 예정이다. '밀리언 달러 슛아웃'은 파이널 라운드 시작 전에 열리는 이벤트로, 일반 아마추어 선수가 파3 홀에서 홀인원에 성공했을 시 100만달러의 상금을 가져갈 수 있는 행사다. 지역 26개 골프장에서 예선을 거쳐 홀에서 가장 가까운 샷을 날린 선수를 선발해 최종 26명의 아마추어 선수를 선발하며 선수들은 대회가 열리는 스톡턴 시뷰 호텔 앤드 골프 클럽 파3홀에서 홀인원에 도전한다. 기회는 단 한번만 주어진다.
볼빅의 문경안 회장은 "전 세계 골퍼가 주목하는 LPGA 대회에 대한민국 대표 골프공 브랜드로서 당당하게 참여한다는 사실이 무척 자랑스럽다"며 "새삼 볼빅의 인지도가 예전보다 높아졌음을 느낀다"고 전했다. 이어 "골프공의 우수한 품질을 위한 끊임없는 연구와 적극적인 해외 마케팅 전략, 그리고 재능 있는 선수 후원을 통해 세계 대표 골프공 브랜드로 거듭나는 볼빅이 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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