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현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해피니스 송학건설오픈 1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나섰다.
한편, 백주엽이 8언더파 63타로 선두에 1타 뒤진 2위에 자리했고, 재미동포 제이슨 강이 3위(6언더파 65타)에 올랐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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