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 크레인(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통산 5승을 달성했다.
재미동포 제임스 한(33)은 7언더파 273타로 공동 6위에 올라 이번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했다. 위창수(42)는 공동 28위(2언더파 278타), 뉴질랜드 교포 대니 리(24)는 공동 32위(1언더파 279타)에 머물렀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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