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퓨릭(미국)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캐나다오픈 3라운드에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한편, 위창수(42)는 4타를 줄이며 5언더파 205타로 공동 14위로 뛰어 올랐다. 반면 최경주(44)는 3타를 잃으며 공동 71위(3오버파 213타)로 부진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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