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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가 브리티시오픈 우승때 사용한 골프공이 경매에 올랐다.
그린재킷 옥션스의 공동 설립자인 라이언 캐리는 "그동안 메이저대회에서 사용된 공이 일반인에게 제공된 적이 없었다. 보통 선수들이 간직하거나 캐디백에 다시 넣기 때문이다"라며 "그래서 매킬로이의 우승 공이 얼마로 결정될지 예측하기 어렵다"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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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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