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골프에서 신기술 터뷸레이터가 탑재된 G30 드라이버를 출시했다. G30 드라이버는 국내에서 최고 인기를 끌며 드라이버 판매부분 1위(2013년 골프존 판매집계)를 기록한 G25 드라이버의 후속모델이다. 미국에서는 판매가 시작되자마자 출시기간 대비 G25보다 3배이상의 기록적인 매출을 기록했고(골프스미스 판매집계) 국내에서도 출시 전부터 제품 문의가 높았다. G30 드라이버는 골퍼가 평상 시 스윙으로도 헤드스피드가 향상되어 비거리 증가되는 장타 전용 드라이버이다. 헤드의 크라운 부분에 터뷸레이터가 탑재되어 크라운 후방부의 공기저항을 감소시켜 헤드스피드가 향상되어 비거리가 증가되는 성능을 발휘한다. 마스터즈 챔피언 버바 왓슨을 비롯해 미겔 앙헬 히메네스, 리 웨스트우드, 앙헬 카브레라 등 핑 대표 소속선수를 포함한 PGA,EPGA 투어프로 30명이 2주간 테스트 후 모두 G30 드라이버로 교체했으며 유럽 프랑스 오픈에서 선보이자 마자 비거리 1위를 기록하기도 했다. 핑의 혁신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G30 시리즈는 드라이버, 우드, 하이브리드, 아이언이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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