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팬 54%, "김효주, 허윤경에 우세한 경기 펼칠 것"

기사입력 2014-08-27 10:55


국내 골프팬들은 KLPGA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오픈에서 김효주의 우세를 전망했다.

국민체육진흥공단(www.kspo.or.kr)이 발행하는 체육진흥투표권 수탁사업자인 스포츠토토 공식 온라인 발매 사이트인 베트맨(www.betman.co.kr)은 29일 하이원CC에서 열리는 'KLPGA 2014 채리티 하이원리조트 오픈'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26회차 1번 매치에서 김효주(54.20%)가 허윤경(27.74%)보다 좋은 성적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다고 밝혔다.

2번 매치 장하나-고진영전과 3번 백규정-김하늘전, 그리고 5번 김세영-전인지전에서는 각각 A선수로 지정된 장하나(56.72%)와 백규정(59.24%), 김세영(54.47%)이 B선수인 고진영(30.61%), 김하늘(31.14%), 전인지(29.04%)보다 우수한 1라운드를 치를 것으로 예상한 참가자가 다수를 차지했다.

반면, 4번 매치에서는 B선수인 윤슬아(41.03%)가 A선수로 지정된 장수연(38.69%)에 근소한 우세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스포츠토토 관계자는 "골프팬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KLPGA를 대상으로 한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이 토토팬들을 찾아간다"며 "골프토토 승무패 게임은 각 선수들의 1라운드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참여선수들의 대회 초반 성적을 면밀히 분석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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