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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4주 연속 태극낭자의 우승 소식이 전해질까.
태극낭자의 상승세가 무섭다. 한국 선수들은 지난 3주간 LPGA 무대를 휩쓸었다. 마이어 클래식에서 이미림(24·우리투자증권), LPGA 챔피언십에서 박인비(26·KB금융그룹), 캐나다 퍼시픽 여자오픈에서 유소연(24·하나금융그룹)이 우승컵에 입맞췄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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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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