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골프팬들은 'KPGA투어 최경주 CJ 인비테이셔널' 1라운드에서 박상현의 언더파 가능성을 가장 높게 내다봤다.
박상현은 지난달 열린 바이네르-파인리즈 오픈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랭킹 1위로 올라섰다. 올 시즌 현재까지 상금순위 1위, 포인트 2위 등 KPGA투어 전 부문에서 상위권에 오르며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시즌 이 대회에서는 공동 33위(3오버파)를 기록한 바 있으며, 1라운드에서는 1언더파를 기록했다.
지정 선수별 1라운드 예상 스코어에서는 박상현(32.87%), 이기상(26.50%), 최준우(35.14%), 이동민(31.57%)이 1~2언더파 이하를 기록할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김우현(22.58%)은 이븐파를, 박준원(25.94%)와 박일환(28.39%)은 1~2오버파 예상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골프토토 게임의 경우 선수의 개인상황과 현지사정으로 인해 대상선수가 변경될 수 있기 때문에 게임에 참여하기 전에 반드시 지정선수를 확인해야 한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