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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19·롯데) 이정민(22·비씨카드) 김하늘(26·비씨카드)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15회 하이트진로 챔피언십 패권을 다투게 됐다.
이정민은 버디 5개와 보기 2개로 상승세를 이어갔다. 전날까지 이틀 연속 단독 선두를 달리며 시즌 첫 승의 기대를 부풀린 김하늘은 이날 버디 2개와 보기 2개로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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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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