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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규정(19·CJ오쇼핑)과 배희경(22·호반건설)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출전권을 향해 한 발짝 다가섰다.
배희경도 버디 5개를 쓸어담았다. 보기는 1개로 막아냈다. 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LPGA 투어인 하나외환 챔피언십에서 우승하면 LPGA 투어 출전권을 확보할 수 있다.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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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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