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뱅'이다.
라이벌인 이들은 첫날 같은 조에서 정면대결을 펼친다. 박인비는 지난 13일 결혼식을 올렸지만 이후 신혼 여행도 미룬채 대회 출전을 강행하고 있다. 올해 목표로 세운 세계랭킹 1위 탈환을 위해서였다. LPGA 하나 외환 챔피언십에서 4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KB금융 스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고 27일엔 22주 만에 세계랭킹 1위도 되찾았다.
신창범 기자 tigger@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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