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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김효주(19)가 세계랭킹 8위에 올랐다.
박인비(26)는 8주 연속 세계랭킹 1위를 지켰다. 평균 포인트 11.24점으로 2위 스테이시 루이스(미국)에 1.14점 앞섰다. 리디아 고(17)는 3위를 지켰다.
이어 수잔 페테르센(노르웨이), 펑샨샨(중국), 미셀 위(미국)이 다음 순위를 이었고 유소연(24)은 변함없이 7위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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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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