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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직접 설계한 골프장이 공개됐다.
지난 8일 이벤트대회인 히어로 월드챌린지 이후 10여일만에 모습을 드러낸 우즈는 "언젠가 이런 나이 올 줄 알았다"며 기뻐했다. 이어 우즈는 2015년 계획에 대해 "내 실력은 절정에 올라 있다. 메이저대회에서 우승하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하성룡 기자 jackiecha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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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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