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는 3일 제11차 이사회를 통해 이소영, 장수연, 김지현, 서연정에게 2026시즌 정규투어 시드권을 부여했다.
KLPGA는 올해 4월 정규투어 선수들의 챔피언스투어 진출까지 발생하는 5∼6년의 활동 공백기를 최소화하고, 오랜 기간 협회에 기여해 온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투어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정규투어 시드권 부여 기준을 만들었다.
cycle@yna.co.kr
<연합뉴스>
기사입력 2025-11-03 14:29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