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G(사장 민영진)는 임직원들의 자발적 기부로 조성된 '상상펀드'를 활용한 대학생 꿈실현 프로그램 '상상드림'을 한국장학재단과 함께 1월부터 5월까지 진행한다.
매월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자를 접수받아 심사를 통과한 30명의 사연을 대상으로 홈페이지 댓글과 전국민의 SNS 응원의 글을 많이 받은 순서에 따라 1인당 최고 500만원까지 매월 2천만원 한도로 5개월간 총 1억원을 지원한다.
자세한 사항은 KT&G 상상유니브 홈페이지(www.sangsanguniv.com)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참조하면 된다.
KT&G 관계자는 "패기와 열정 있는 많은 대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이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자신의 꿈을 펼쳐봄으로써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상상드림'은 높은 등록금과 취업준비로 힘든 대학생들에게 꿈을 펼치고 자아를 실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대학생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KT&G 상상유니브 홈페이지(www.sangsanguniv.com)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www.kosaf.go.kr)를 참조하면 된다.
KT&G 관계자는 "패기와 열정 있는 많은 대학생들이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창의적이며 사회에 도움이 되는 자신의 꿈을 펼쳐봄으로써 한 단계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갖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지원되는 '상상펀드'는 KT&G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동일 금액을 매칭하여 조성된 사회공헌활동 기금으로서, 연간 조성금액은 약 14억원 규모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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