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큐브백화점, 2012 첫 세일 사은 대축제

기사입력 2012-01-05 13:14


서울 신도림에 위치한 디큐브백화점은 1월 5일부터 24일까지 20일간 '2012 첫 세일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 이번 첫 세일에서는 유명 브랜드 세일과 사은 행사가 준비되어 새해맞이 쇼핑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풍성한 기회를 제공한다.

60년 만에 돌아오는 흑룡띠 해에 태어날 2세를 위한 다양한 용띠 마케팅을 펼치는 가운데 디큐브백화점에서는 'D-라인을 디큐브시티가 후원합니다' 이벤트를 준비했다. 7일부터 29일까지 25일간 신생아 용품 구매고객 중 응모를 통해 5명을 추첨하여 구매 금액만큼 디큐브백화점 상품권을 증정하는 행사로, 1인당 최대 30만원까지 증정되며 31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와 함께 오는 6일부터 12일 까지 7일간 신생아용품 브랜드 쇼콜라, 비비하우스에서 의류 및 출산용품을 50만원 이상 구매하는 고객에게 출산 준비 기프트 팩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또한 새해 색다른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에게 '로맨스 in D-CUBE' 이벤트를 제안한다. 오는 6일 부터 25일까지 디큐브시티에서 찍은 사진이나 후기를 페이스북에 올려주는 고객 중 총 12쌍을 선정하여 디큐브시티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데이트 선물로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 호텔 뷔페 FEAST 식사권(2쌍), 이탈리안 레스토랑 바피아노 피자 교환권(10쌍)을 증정한다.

이 뿐만 아니라 디큐브 백화점에서는 유명 브랜드 시즌오프 정기 세일을 진행 한다. 푸마, 엘레쎄, 올젠, 까르뜨블랑슈, 엘르, 베네통키즈, 게스슈즈, 찰스앤 키스 브랜드는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라코스테LIVE는 오는 6일부터 29일까지 시즌오프 행사로 티셔츠를 84,000원에 점퍼를 243,600원에 구입할 수 있다.

아동복 매장인 몬순칠드런과 디큐브시티 내 지하 1층에 위치한 액세서라이즈는 시즌오프 행사로 전품목 소진시까지 50% 할인된 가격(일부품목 제외)으로 선보인다.

새해 첫 세일과 함께 겨울 패션 제안전도 함께 진행된다. 노스페이스 아동다운재킷은 160,000원에 코오롱스포츠 방한모자는 118,000원에 라푸마 구스다운은 250,000원에 컨버스 패딩재킷은 90,300원에 TNGT 니트는 71,200원에 지오지아 가방은 50,000원에 구입 가능하다.

일본 유명 인테리어 소품 브랜드인 프랑프랑은 오는 1월 29일까지 겨울 세일을 진행하여 주방, 욕실 용품, 인테리어 액세서리 등 다양한 제품을 20~6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


디큐브백화점은 2012 첫 세일 기간 중 첫 주말인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디큐브 멤버십카드, 제휴 카드 구매 고객에게 구매 금액 별 아하바(AHAVA) 킷러브 셀러브레이션백, 모이스처라이저, 바디미스트 등을 증정한다. 두번째, 세번째 주말은 또 다른 사은품을 준비해 구매고객에게 풍성함을 전할 예정이다.

디큐브백화점 홍보 담당자는 "새해 첫 세일과 사은 대축제를 진행하며 고객에게 실속 있고 풍성한 쇼핑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흑룡띠 해를 맞아 태어날 신생아부터 온 가족이 모두 만족할 수 있도록 유명 패션 브랜드 할인 행사 외 다양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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