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말에서야 아날로그방송이 종료되고 본격적인 디지털 방송이 시작되지만, 벌써부터 디지털TV를 구입하기 위한 소비자들의 수요가 끊이지 않고 있다. 최근에는 많은 유통업체에서 가격이저렴하면서도 품질이 우수한 보급형 TV를 출시해 이를 구입하는 사례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이에 따라 온라인몰에서는 우수한 품질의 중소기업 브랜드 제품을 선정해, 기획전을통해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있다. 대형 제조사의 제품에 뒤지지 않는 제품들로, 꼼꼼하게 사양을 비교 구매할 수 있도록 제품 정보도 상세하게 제공한다.
G마켓(www.gmarket.co.kr)에서는 12월 들어 가격이 저렴한중소브랜드 TV 판매량이 전월 대비 23% 증가했다. G마켓에서는 1월 11일까지국내 대표 중소브랜드 모니터 특가전을 열고 인치 별로 저렴하고 실속 있는 TV모니터를 선보인다. 싱글족을 위한 20인치 이하 제품과 23인치 보급형 TV모니터 등이 있다. '아즈컴 SH-1850HDT'(14만2900원)는 18.5인치로좁은 공간에서 사용하기 좋다. '바이오스타 디지털존 i270FTNT'(25만4000원)는 27인치 LED TV로 화사하고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인터파크(www.interpark.com)는 12월 들어 전월 대비 보급형 TV의 매출이 약 25% 증가했다.인터파크에서는 스카이미디어와 함께 <디지털TV 1만대! 보급 프로젝트> 이벤트를 1월31일까지 진행한다. 2012년 12월 31일 새벽4시지상파 아날로그 TV방송이 종료됨에 따라 방송통신위원회에서 지정한 보급형 디지털TV SML-2310FD(23인치 FULLHD LCD)을 208,030원(정상가 216,700원) 판매하는 등 스카이미디어 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이 밖에도삼성, LG 등 브랜드 TV 구입 시 5~10% 상품별 할인 쿠폰을 증정해 실속 있는 쇼핑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