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자리 습관 변한 남편, 푸푸~푸하~ 코골이, 노조에어가 살렸다

최종수정 2012-01-06 1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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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어디 아픈거야?" 주부 이민자씨는 요즘 남편에게 가끔 묻는다. 잠자리 습관이 변했기 때문이다. 건강하던 남편이 50살이 되면서부터 코골이를 한다. 결혼 이후 20년 동안 곤히 자던 남편은 지난해부터 수면중에 자주 "푸하!푸~푸~"를 한다. 술을 마신 날은 더욱 심하다.

이민자씨는 남편에게 병원을 가라고 했지만 소용이 없다. 남편은 본인이 코를 고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이민자씨는 궁여지책으로 숙면에 좋다는 베개를 구입하고, 코골이용 마우스피스도 준비했다. 그러나 남편이 잘 사용하지 않아 효과가 없었다. 그런데 코골이가 2년 째 되면서 이상증후가 나타나기 시작했다. 한번 씩 수면 무호흡이 의심되고 두통도 잦았다. 또 부부관계도 시원치 않았다.

이민자씨는 주위의 권유로 노조에어를 알게 되었다.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남편에게 사용을 권유했다. 남편은 잠자기 전에 가볍게 코에 분무를 했다. 그런데 며칠 후부터 몸이 가뿐하다는 표현을 했다. 코를 골지 않았기에 숙면을 취한 것이었다.

식약청의 의약외품 승인제품인 노조에어는 코골이 소음 감소 및 예방에 효과적이다. 임상실험결과 97%의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무엇보다 가볍게 사용할 수 있어 사용자들로부터 환영을 받고 있다. 취침 전에 목을 뒤로 젖혀 양쪽 코에 1~2회씩 분무해주면 끝이다. 간단한 행동으로 코골이 고통없는 편안한 밤을 보낼 수 있다.

코골이는 수면 방해를 해 만성 피로를 일으킨다. 환경오염이 되면서 코질환이 많아지고, 이는 코골이의 원인이 된다. 요즘 만성적으로 코를 고는 것은 한국인이 늘고 있는 이유다.

한 조사에 따르면 60대 남성은 60%, 60대 여성은 40%가 코골이로 고통을 당하고 있다. 또 젊은 세대인 30대 남성 20%도 잠을 잘 때 코골이가 심하고, 30대 여성 5%도 같은 문제로 신경을 쓰고 있다.

노조에어는 코 속 점막의 접촉력을 조정하고 부드럽게 해준다. 수면 중에 코 속 점막의 건조를 막는 부드러운 윤활 역할을 한다. 그래서 코가 막히지 않아 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사용 후 상쾌한 느낌으로 닷기 찾는 비율이 높은 노조에어는 가족의 숙면까지 안내한다. 한 사람의 코골이는 동반자에게까지 잠을 설치게 한다. 한 사람 사용으로 두 사람에게 기쁨을 주는 이 제품은 스포츠조선이 새롭게 오픈한 쇼핑몰 리뷰24(http://www.review24.co.kr)에서 아주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이민욱기자 lucid2@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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