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상장기업 에듀박스(www.edubox.co.kr / 대표 박춘구, 이대호)가 운영하는 영어 말하기전문학원 '이보영의 토킹클럽'이 학생들의 포인트를 기부금으로 전환, 최근 아동복지시설에 쌀을 전달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9일 밝혔다.
쌀 전달 행사에 참가한 '이보영의 토킹클럽' 광주용봉분원의 문병희(12세) 어린이는 "열심히 공부해서 쌓은 포인트로 이웃돕기 행사에 직접 참여해 매우 뿌듯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에듀박스 관계자는 "앞으로 전국 500여 개 토킹클럽 분원과 함께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계획하고 실천해 나갈 계획"이라며, "학생들이 그린포인트를 통해 기부할 수 있는 분야를 다양화 해 학생들의 적극적인 기부참여를 유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보영의 토킹클럽' 은 국가영어능력평가시험(NEAT)도입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관련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고 있으며, 2012년에는 학원 교과 과정에 NEAT대비 과정을 추가로 도입할 계획이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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