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새해 한정메뉴 CF 인기

기사입력 2012-01-12 16:54


국내 패밀리 레스토랑 업계 1위의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www.outback.co.kr)는 광고모델 조인성이 출연한 한정메뉴 TV CF가 인기를 모으며 매출 증대에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1월 초부터 온에어 된 새해 한정메뉴 CF에서 조인성은 마치 일을 마치고 피곤한 여자친구를 즐겁게 해주기 위해 "힘들었지 맛있는 거 먹자.", "자기는 가만히 있어 내가 다 해줄게." 와 같이 자상한 멘트를 통해 여심을 사로 잡고 있다.

조인성은 해당 CF에서 스테이크 위에 고소하게 구운 통마늘을 올려 으깬 후, 함께 제공되는 새콤달콤한 라즈베리 소스에 찍어 먹으면 더욱 맛있게 즐길 수 있다는 팁을 여자친구에게 알려주는 듯한 모습으로 더욱 눈길을 끈다. 특히 조인성은 마지막에 "아웃백에서 기다릴게요."라는 멘트를 남기며 모든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아웃백은 작년 7월부터 조인성을 광고모델로 기용하면서 기간별 한정메뉴 출시에 맞춰 '아웃백이 더 맛있어 지는 Tip'의 TV CF 시리즈를 선보여 왔다. 선보이는 한정메뉴는 고객들 사이에 '조인성 스테이크'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등 큰 인기를 끌면서 매출 또한 더불어 상승하는 효과를 봤다.

지난 겨울한정메뉴 판매율은 전년 동기 대비 70% 증가하였으며, 높은 인기에 힘입어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일주일 앞서 조기에 판매가 완료되기도 해 이른바 '완판남 조인성'이라는 수식어가 붙기도 했다.

아웃백 마케팅부 이정일 이사는 "조인성의 건강하고 부드러운 이미지가 브랜드 호감도 상승에 크게 기여해 아웃백을 찾는 고객들이 크게 증가하고 있다."며, "향후에도 모델 조인성과 함께 고객들에게 아웃백을 즐기는 실질적인 팁을 알려주는 광고 캠페인을 지속해 나갈 예정"고 전했다. 송진현 기자 jhsong@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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