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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이 올해 북미시장에서 최초로 출시할 경차 쉐보레 스파크 생산을 위해 생산기지 증설에 돌입한다.
기존 쉐보레 스파크를 생산해오던 창원공장은 이번 라인 증설을 위해 16일부터 내달 1일까지 17일간 생산을 중단한다.
이 기간동안 노후설비 및 생산라인을 전면 교체하고 올 상반기부터 미국으로 선적하기 위한 준비를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한국지엠은 기아차 레이를 겨냥해 올해 여성 운전자들이 좋아할 만한 부분변경 수준의 스파크 스페셜 모델을 내놓고 현재의 판매량을 이어간다는 전략이다.
데일리카 박봉균 기자 < ptech@dailycar.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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