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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울트라북 출시에 맞춰 나승연을 앞세운다. 평창동계올림픽의 여신으로 불린 그는 프리젠테이션(PT)달인으로 폭발적 인기를 누린 바 있다. 지적인 이미지와 수려한 외모는 그만의 장점으로 꼽힌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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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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