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필립스전자(대표 김태영)가 '마이라이트액센트(myLightAccent) 6종을 출시한다. 일반 가정집이나 레스토랑과 같은 상업공간에서 인테리어 조명으로 사용할 수 있는 LED조명 컬렉션이다. 마이라이트액센트는 다양한 생활소품에 LED조명이 적용되어 고급스러운 와인 쿨러, 화병, 접시, 컵받침 등 4종과 동작 감지센서가 장착된 벽등 '케어 글로우(CareGlow)', 길고 슬림하게 디자인되어 소품의 뒤에서 은은하게 빛을 밝혀주는 '라이트스트립(LightStrip)' 등이다.
필립스 조명사업부 김윤영 부사장은 "마이라이트액센트 컬렉션은 생활에서 사용하는 다양한 소품에 LED조명을 적용해 실용성은 물론 인테리어 효과까지 얻을 수 있어 소비자로부터 큰 호응이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마이라이트액센트는 필립스 조명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등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와인 쿨러, 화병, 접시, 컵받침 4종은 11만원에서 16만원대. '라이트스트립(LightStrip)'과 '케어 글로우(CareGlow)'는 3만원에서 6만원대다. 제품에 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필립스 홈페이지(www.philips.co.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