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예비 CEO 3인의 도전 "나는 그루폰 CEO다"

기사입력 2012-01-16 11:33



그루폰코리아(대표 황희승)가 취업포털 커리어와 함께 청년 도전 프로그램 '나는 그루폰 CEO다'참여 3인을 선발, 경쟁을 시작한다. 후보 3인은 자기소개 동영상을 통해 신청을 받고 네티즌 투표와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했다. 치열한 경쟁을 뚫고 그루폰코리아의 가상 CEO로 뽑힌 3인은 모두 26세 이하의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소셜 플랫폼에 대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소셜커머스업체 창업, 소셜게임 개발 등 다양한 활동을 경험하며 자신만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청년들이다.

이들은 그루폰코리아의 '나는 그루폰 CEO다' 캠페인을 통해 1월 16일(월)부터 20일(금)까지 5일간 마케팅/PR/세일즈/HR 등 실제적인 CEO 업무를 체험하며 서로 경쟁하게 된다.

최종 우승자 1명에게는 상금 500만원과 그루폰코리아 인턴십 기회가, 2등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인턴십의 기회가, 3등에게는 인턴십 기회가 각각 주어진다. 체험 내용은 그루폰코리아 공식 블로그(http://blog.naver.com/grouponkr)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그루폰코리아 황희승 대표이사는 "청년사업가를 꿈꾸는 젊은이들의 도전 정신과 열정을 응원하며 스타트업 육성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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